논평

  • 침묵의 번역, 혹은 번역할 수 없음의 재현 – 영화 <침묵> 리뷰
    침묵의 번역, 혹은 번역할 수 없음의 재현 – 영화 <침묵> 리뷰

    14명의 동료들과 함께 일본 정부에 사죄와 보상을 요구했던 이옥선 씨의 투쟁에 재일교포 2세이자 여성 감독인 박수남이 동참해 영상으로 기록한 다큐 <침묵>을 영화연구자 황미요조의 글로 만나본다.

    황미요조 2021.10.18

  • 경험과 “상황적 지식”에 관하여
    경험과 “상황적 지식”에 관하여

    경험은 누군가의 소유물이 아니며, 해설의 대상도 아니다. 경험이 움직임이자 상황 혹은 관계성의 생성이라는 의미는, 그것을 말로 하려는 ‘나’ 자신이 그 움직임 안에서 새로운 관계성의 일단을 감당하는 존재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도미야마 이치로(冨山一郎) 2021.10.06

  • “평화는 집단의 노력이다”!?  - <2021 여성인권과 평화 국제컨퍼런스>를 열며
    “평화는 집단의 노력이다”!? - <2021 여성인권과 평화 국제컨퍼런스>를 열며

    여성문제이면서 민족 문제인 ‘위안부’ 이슈는 외교 관계를 통해 ‘해결’되어야할 사안이 아니라 더욱 적극적인 숙의(熟議) 과정을 통해 “집단의 노력”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진행형의 과제이다.

    정유진 2021.10.06

  • 박필근을 기억하다
    박필근을 기억하다

    [기림의 날 특집] 웹진 <결>은 2021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박필근’을 기억합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 구술기록을 중심으로 한 '박필근을 기억하다' 입니다.

    여순주 2021.08.23

  • 50년만의 판결, 2018년 베트남전 시민평화법정
    50년만의 판결, 2018년 베트남전 시민평화법정

    2000년 여성법정은 시민운동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이 글은 2000년 여성법정의 영향을 받아 2018년에 서울에서 열린 베트남전 시민평화법정에 관한 이야기다. 

    장원아 2020.12.07

  • 1965년 인도네시아 집단 학살에 관한 국제민중법정
    1965년 인도네시아 집단 학살에 관한 국제민중법정

    2000년 여성법정은 시민운동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이 글은 2000년 여성법정의 영향을 받아 2015년에 열린 인도네시아 집단 학살에 관한 국제민중법정에 관한 이야기다.  

    사스키아 E. 위어링가 (Saskia E. Wieringa) 2020.12.07

  • 과테말라 여성인민법정  - 서로의 고통을 물려받은 지구 반대편 여성들의 이야기
    과테말라 여성인민법정 - 서로의 고통을 물려받은 지구 반대편 여성들의 이야기

    2000년 여성법정은 시민운동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이 글은 2000년 여성법정의 영향을 받아 2010년에 열린 과테말라 여성인민법정에 관한 이야기다. 

    심아정 2020.12.07

  • 정의를 위해 앞장선 이름 없는 영웅, '위안부' 피해자들
    정의를 위해 앞장선 이름 없는 영웅, '위안부' 피해자들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 특집] 올해는 2000년 12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년 전 아시아 모두의 시민운동이 되었던 2000년 여성법정의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한다. 

    양미강 2020.12.03

  • 돌이킬 수 없는 변신과 점거의 자리
    돌이킬 수 없는 변신과 점거의 자리

    시민들이 주도하여 전국에 만들어진 평화의 소녀상 설치는 단지 설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억과 행동의 장소가 된다는 점에서 아큐파이 운동이기도 하다. 

    장수희 2020.09.22

  • 반세기의 침묵, 억압된 기억, 지각한 정의
    반세기의 침묵, 억압된 기억, 지각한 정의

    과거사 청산과 화해에서 독일은 일본의 대립 모델로 여겨진다. 그러나 독일에서도 청산되지 못한 과거는 여전히 남아 있다. 이 글은 나치 정부로부터 피해입은 전시 성폭력 피해자들의 이야기다.

    정용숙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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