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위안부 역사관'은 역사 부정 세력 극복하는 장기 처방전
    '위안부 역사관'은 역사 부정 세력 극복하는 장기 처방전

    일본군'위안부' 역사를 왜곡하는 오염된 정보가 증가하고, '수요맞불집회'는 멈출 기미가 없다. 이럴 때 보다 차분하게 머리를 맞대고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과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이경희

  • 2차 ‘위안부 소송’ 판결, 국제인권법 ‘마그나카르타’ 되다
    2차 ‘위안부 소송’ 판결, 국제인권법 ‘마그나카르타’ 되다

    세계적으로도 ‘국가면제’를 극복한 몇 안되는 판결!  일본국을 상대로 한 2차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서울고등법원이 내린 원고 승소 판결은 개인의 재판청구권을 인간 중심으로 보호하는 방향으로 이행하고 있음을 선언하고 있다.

    이상희, 웹진 <결> 편집팀

  • ‘위민 인 블랙 베오그라드’ 스타샤 자요비치 인터뷰 (2)
    ‘위민 인 블랙 베오그라드’ 스타샤 자요비치 인터뷰 (2)

    페미니스트 배려 윤리는 내가 나 자신을 돌볼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저지른 범죄의 피해자를 돌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신의 이름으로 타인에게 저질러진 범죄의 피해자를 보살피는 것이 지식과 ​​윤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니슬라바 스타샤 자요비치(Stanislava Staša Zajović)

  • ‘위민 인 블랙 베오그라드’ 스타샤 자요비치 인터뷰 (1)
    ‘위민 인 블랙 베오그라드’ 스타샤 자요비치 인터뷰 (1)

    우리는 시민단체로서 국제기구 외부에서 활동하며,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니슬라바 스타샤 자요비치(Stanislava Staša Zajović)

  • ‘위민 인 블랙 런던’ 수 핀치 인터뷰 (3)
    ‘위민 인 블랙 런던’ 수 핀치 인터뷰 (3)

    위민 인 블랙 런던은 2000년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런던 중심부 트라팔가 광장 인근의 에디스 카벨(Edith Cavell) 동상 주변에서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수 핀치(Sue Finch)

  • ‘위민 인 블랙 런던’ 수 핀치 인터뷰 (2)
    ‘위민 인 블랙 런던’ 수 핀치 인터뷰 (2)

    위민 인 블랙은 개별 여성에 대한 강간과 폭력에서 전시 강간과 폭력에 이르기까지 양방향으로 전개되는 폭력 연속체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수 핀치(Sue Finch)

  • ‘위민 인 블랙 런던’ 수 핀치 인터뷰 (1)
    ‘위민 인 블랙 런던’ 수 핀치 인터뷰 (1)

    위민 인 블랙은 어떠한 조직이라기보다는 행동 방침입니다. 서울의 ‘국제법×위안부 세미나’ 팀이 ‘위민 인 블랙 런던’의 수 핀치(Sue Finch)를 서면으로 인터뷰한 내용, 지금 만나 보시죠.

    수 핀치(Sue Finch)

  • ‘틈새’의 시점에서 본 일본군‘위안부’ 운동 〈2부〉
    ‘틈새’의 시점에서 본 일본군‘위안부’ 운동 〈2부〉

    내셔널한 공동체의 안과 밖, 그 사이-틈새라는 어려운 자리/비판적 위치에서 한국과 일본 사회를 경험하며 ‘위안부’ 문제를 성찰해 온 야마시타 교수를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이헌미 학술기획팀장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야마시타 영애(山下英愛), 이헌미

  • ‘틈새’의 시점에서 본 일본군‘위안부’ 운동 〈1부〉
    ‘틈새’의 시점에서 본 일본군‘위안부’ 운동 〈1부〉

    기나긴 사회적 침묵 끝에 1990년대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공개 증언이 나올 수 있었던 배후에는 탈냉전과 민주화, 탈식민 여성주의 인식론이 열어젖힌 새로운 담론공간이 존재한다. 종전에 민주화운동의 하위 부문으로 치부되던 여성운동 또한 한국 사회에 깊게 뿌리박힌 성차별과 성폭력을 비판하면서 진영이 재편되었다.

    야마시타 영애(山下英愛), 이헌미

  • 원폭 피해자들은 왜 ‘유령’이 되었나 – 사진작가 김효연 인터뷰
    원폭 피해자들은 왜 ‘유령’이 되었나 – 사진작가 김효연 인터뷰

    개인의 역사는 곧 가족의 역사이자 한 국가의 역사다. 김효연 작가는 자신의 가족으로 인해 갖게 된 ‘의문’에서 그치지 않고 작업으로 발전시켜 나갔다. 물론 그 길로 가기까지 쉽지 않았다. 작업 과정에서도 치열하게 고민하며 때때로 엄습하는 두려움을 감내해야 했다. 그렇게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진행된 작업은 〈감각이상〉으로 세상에 공개됐다.

    김효연, 퍼플레이 강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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