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에 대항하는 기억과 피해자의 언어 듣기 그리고 연대의 가능성
증언과 어떻게 관계 맺느냐에 따라 쓰여진 문자 속 공백이 육성보다 더 강력하게 우리를 과거와 이어줄 수 있다.
폭력의 역사 후에도 계속되어야 할 질문과 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