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 우크라이나' 이리나 도브한 대표가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속 수많은 여성들이 당하고 있는 가혹한 폭력과 피해를 고발한다.
폭력의 역사 후에도 계속되어야 할 질문과 사유
<b id="docs-internal-guid-43715dd2-7fff-a6ea-b280-4c75434955a3"><2024 기림의 날 웹진 '결' 온라인 영화제> '귀를 열다' 섹션에서 소개하는 2000년대 이후 영화들은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의 증언 이후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재현하고 기록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집중한다.</b>
일본군‘위안부’는 전쟁의 가부장성을 비판하고 평화를 이야기하는 트랜스내셔널 페미니즘의 주제이자, 여전히 종식되지 않는 여성 성폭력 문제와 닿아있는 표상이었다.
여행에세이 [2021, 평화로드]는 일제 침탈과 일본군‘위안부’관련 흔적이 남아있는 지역을 살펴보고 그 안에 담겨있는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그 두 번째 글 ‘통영편’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