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의 일본군‘위안부’ 운동은 청소년 시민들이 주인공들이고 희망이다.
이경희
[2022 기림의 날 특집]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역사학자 캐롤 글럭 교수와 페미니스트 인류학자 김은실 교수의 특별 대담을 마련했다.
캐롤 글럭(Carol Gluck)
망각의 늪에서 건져 올린 솔직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 보이는 전쟁의 실체들
조형근
기지촌 여성들의 역사 지우기에 던지는 질문과 실천
박정민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 특집] 올해는 2000년 12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년 전 아시아 모두의 시민운동이 되었던 2000년 여성법정의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한다.
양미강
백선행 ((사)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 부설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 팀장)
백선행
베를린 ‘위안부’ 운동 40년과 소녀상 ‘아리’ 존치운동에서 확인하는 빛나는 연대
문보미
‘위안부’ 피해 기억과 트라우마를 재현해온 매체로서 다큐멘터리가 이룬 성과와 한계, 그리고 나아갈 방향
김은경
한국YWCA연합회 활동이 전하는 '위안부' 해결 운동과 연대의 의미
남유진
위민 인 블랙은 어떠한 조직이라기보다는 행동 방침입니다. 서울의 ‘국제법×위안부 세미나’ 팀이 ‘위민 인 블랙 런던’의 수 핀치(Sue Finch)를 서면으로 인터뷰한 내용, 지금 만나 보시죠.
수 핀치(Sue Finch)
내셔널한 공동체의 안과 밖, 그 사이-틈새라는 어려운 자리/비판적 위치에서 한국과 일본 사회를 경험하며 ‘위안부’ 문제를 성찰해 온 야마시타 교수를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이헌미 학술기획팀장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야마시타 영애(山下英愛)
시민들이 주도하여 전국에 만들어진 평화의 소녀상 설치는 단지 설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억과 행동의 장소가 된다는 점에서 아큐파이 운동이기도 하다.
장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