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er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Interviewee : 강정숙
웹진 <결> 편집팀
Interviewer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Interviewee : 송연옥
Interviewer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Interviewee : 윤정옥
에카 힌드라티(Eka Hindrati)와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인도네시아 내 일본군‘위안부’ 연구와 조사의 진행 상황, 그리고 공통의 역사로 연대하기 위해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를 물어보았다.
에카 힌드라티 (Eka Hindrati)
권명아/김헌주/소현숙/여순주/윤명숙/이선이/임경화/조경희/정용숙/허윤
두 번째 청년좌담에서는 젊은 연구자이자 활동가인 이은진, 이재임, 최성용과 만나 이들의 삶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가 어떤 의미와 동인이 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일본군‘위안부’문제 공론화 이후로 적지 않은 시간이 흐른 지금, 이곳에서 젊은 연구자들이 던지고 있는 질문은 무엇일까.
폭력에 대항하는 기억과 피해자의 언어 듣기 그리고 연대의 가능성
곽한나
살기 위해 침묵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제주 여성들을 세상으로 불러내 위로하는 다큐
김옥영
이 글은 한국과 일본 사회에서 어느 누구도 첫 번째 '위안부'로 기억하지 못했던 배봉기를 기억하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기억하고 전하려 했을까.
홍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