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담화 발표 33주년에 짚어보는 고노담화의 의미와 새로운 역사 정의의 기준
김현정(Phyllis Kim)
‘정의연 사태’의 상처와 역사부정주의를 넘어서는 ‘위안부’ 교육의 회복탄력성
웹진 <결> 편집팀
‘포스트 할머니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위안부’ 교육의 방향과 현장에서 고민하는 실천들
이제까지 나온 일본군‘위안부’ 다큐멘터리와는 상당히 다른 영화 〈코코순이〉의 ‘주연배우’ 황병주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을 만나 보았다.
황병주
영화 를 통해 제대로 된 ‘듣기’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허윤
증언자는 똑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경험을 재구성하고 재해석하는 주체적 존재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이지은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전략사업팀에서 수행하고 있는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 방문기
‘위안부’ 피해 기억과 트라우마를 재현해온 매체로서 다큐멘터리가 이룬 성과와 한계, 그리고 나아갈 방향
김은경
3편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포스트 피해자 시대를 앞둔 우리 사회가 짚어 보는 기억과 재현의 방식들
2023년 기림의 날 특집 교육좌담 1부
김성운
박숙이 할머니처럼 지방에서, 단독 주거 형태로, 90을 넘긴 늦은 나이에 피해자임을 밝힌 할머니들의 삶은 우리에게 어떻게 남을 것인가?
김정화
남태평양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지만 죽어서도 살아있는 ‘위안부’들과 해골들, 일본군, 총과 사물들, 샤먼과 원주민들, 물고기와 새, 나무들. 그 존재들을 셈할 수 있는가?
이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