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민 인 블랙은 개별 여성에 대한 강간과 폭력에서 전시 강간과 폭력에 이르기까지 양방향으로 전개되는 폭력 연속체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수 핀치(Sue Finch)
한·일 전쟁 피해자를 함께 기리는 오키나와 위령제 동행기
황미요조
우리는 시민단체로서 국제기구 외부에서 활동하며,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니슬라바 스타샤 자요비치(Stanislava Staša Zajović)
에밀리 정민 윤의 시에서 행갈이와 긴 휴지는 증언자들의 지속되는 고통과 오랜 침묵, 떠듬거림과 머뭇거림에 대한 시적 일탈을 통한 미메시스일 것이다.
이혜령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 특집] 일본 방송사 NHK의 PD였던 이케다 에리코는 어떤 과정을 거쳐 여성들의 전쟁과 평화자료관의 명예 관장이 되었을까. 그 과정을 담은 글을 통해 '위안부' 문제의 해결과 미래에 대해 생각해본다.
이케다 에리코(池田恵理子)
고노담화 발표 33주년에 짚어보는 고노담화의 의미와 새로운 역사 정의의 기준
김현정(Phyllis Kim)
‘2026 유엔 분쟁 관련 성폭력 보고서’가 전하는 성폭력 급증 실태와 보편적 인권과 평화를 위한 제언
김엘리
2026년 개정 「위안부 피해자법」의 입법 의미 분석과 피해자 존엄을 위한 공적 기억의 과제
김헌주
망각의 늪에서 건져 올린 솔직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 보이는 전쟁의 실체들
조형근
살해 협박과 혐오 뚫고 법정 싸움 최종 승소, 일본 인권운동사 새로 쓴 신숙옥의 삶과 투쟁
이유미
일본사회 반차별 인권활동가이자 송신도 할머니의 벗, 재일조선인 3세 신숙옥 이야기
폭력의 역사 후에도 계속되어야 할 질문과 사유
곽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