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허윤(부산외대 만오교양대학 교수) 패널 : 권은선(중부대 연극영화과, 영화평론가) / 오혜진(한예종, 문학평론가) / 김청강(한양대 연극영화학과 교수)
웹진 <결> 편집팀
일본군'위안부'의 역사에 대한 폄훼와 왜곡이 확산되고 있는 시기에 디지털 아카이브는 신뢰도 높은 정보 저장고이자 소통 플랫폼으로 역할을 키우고 있다.
김서연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일본군‘위안부’문제 공론화 이후로 적지 않은 시간이 흐른 지금, 이곳에서 젊은 연구자들이 던지고 있는 질문은 무엇일까.
이 글은 한국과 일본 사회에서 어느 누구도 첫 번째 '위안부'로 기억하지 못했던 배봉기를 기억하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기억하고 전하려 했을까.
홍윤신
‘위안부'를 둘러싼 재현의 윤리, 어디까지 묘사하고 재현할 것인가
조민지
‘포스트 할머니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위안부’ 교육의 방향과 현장에서 고민하는 실천들
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조경희(趙慶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