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개정 「위안부 피해자법」의 입법 의미 분석과 피해자 존엄을 위한 공적 기억의 과제
김헌주
영화 를 통해 제대로 된 ‘듣기’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허윤
‘위안부’ 여성들과 콜라보 자매들이 보여준 용기는 소녀들이 덫에서 벗어나 학대와 성 착취라는 더 넓은 역사적 시각으로 자신의 경험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었다.
사야카 채터니(Sayaka Chatani)
일제강점기로의 시간여행을 담은 장편소설 『푸른 늑대의 파수꾼』으로 제9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김은진 작가를 만났다.
퍼플레이 강푸름
망각의 늪에서 건져 올린 솔직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 보이는 전쟁의 실체들
조형근
살해 협박과 혐오 뚫고 법정 싸움 최종 승소, 일본 인권운동사 새로 쓴 신숙옥의 삶과 투쟁
이유미
일본사회 반차별 인권활동가이자 송신도 할머니의 벗, 재일조선인 3세 신숙옥 이야기
폭력의 역사 후에도 계속되어야 할 질문과 사유
곽한나
폭력에 대항하는 기억과 피해자의 언어 듣기 그리고 연대의 가능성
일본군‘위안부’ 역사 현장을 방문한 한 미국 역사교사의 소회와 ‘어려운 역사’를 가르치는 이의 태도와 책임
킴벌리 레글스워스(Kymberli Wregglesworth)
베를린 ‘위안부’ 운동 40년과 소녀상 ‘아리’ 존치운동에서 확인하는 빛나는 연대
문보미
기지촌 여성들의 역사 지우기에 던지는 질문과 실천
박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