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담화 발표 33주년에 짚어보는 고노담화의 의미와 새로운 역사 정의의 기준
김현정(Phyllis Kim)
남기정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 조양현 (외교안보연구소) / 조시현 (민족문제연구소)
웹진 <결> 편집팀
'역사전쟁', '기억전쟁'이라는 수사 속에서 역설적으로 무수한 사람들이 죽고 여자들이 강간을 당한 실제 전쟁이 희미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성찰할 필요가 있다.
이지은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은 국가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 운동을 재개하기 위해서는 입법 해결을 목표로 하는 시민운동이 필요했다. 그리하여 1996년 12월에 ‘‘위안부’ 문제의 입법 해결을 요구하는 모임’이 결성되었다.
도츠카 에츠로(戶塚悅朗)
내셔널한 공동체의 안과 밖, 그 사이-틈새라는 어려운 자리/비판적 위치에서 한국과 일본 사회를 경험하며 ‘위안부’ 문제를 성찰해 온 야마시타 교수를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이헌미 학술기획팀장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야마시타 영애(山下英愛)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 연구 참여한 마치다 타카시 창원대 교수의 제언
마치다 타카시
2022년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전문가포럼 라운드테이블 기조발제문
이철우
[기림의 날 특집] 웹진 은 2021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박필근’을 기억합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 구술기록을 중심으로 한 '박필근을 기억하다' 입니다.
여순주
노부카와 미츠코 (信川美津子) / 번역 정해린
노부카와 미쓰코 (信川美津子)
신기영 (일본 오차노미즈여자대학 교수)
신기영
권명아/김헌주/소현숙/여순주/윤명숙/이선이/임경화/조경희/정용숙/허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