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의 대척점에서 대한민국 정부와 연대하여 재일조선인의 권익 옹호, 경제 발전, 문화 진흥, 일본 지역사회의 발전, 세계 평화와 국제 친선 등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 해방 이후 좌우대립에 따라 재일본조선인연맹(조총련의 전신)에서 탈퇴한 우익계 청년들이 모여 1946년 10월 3일 '재일본조선거류민단'을 결성한 것이 시초다. 재일동포 북송 사업 반대 투쟁, 조총련 포섭 운동, IMF 사태 당시 외화 송금 운동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가부장적 사회 분위기에서 침묵 '당했던' 싱가포르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진지한 연구와 성찰
베를린 ‘위안부’ 운동 40년과 소녀상 ‘아리’ 존치운동에서 확인하는 빛나는 연대
기지촌 여성들의 역사 지우기에 던지는 질문과 실천
공공과 지역사회의 협업으로 추진되는 경남 남해 ‘박숙이기록관’ 건립 사업
예술을 통해 전시 성폭력 생존자들의 존엄과 강인함을 보여주는 로즈 카마스트로-프리쳇의 ‘위안부’(Comfort Women) 프로젝트
미국 최초의 ‘위안부’ 기림비 설치를 주도한 제이슨 김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인식과 세계화를 위한 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