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로 이루어져 있는 SEMA 우크라이나는 피해자들이 정신적, 육체적 고통과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http://semaukraine.org.ua/en/)
폴란드 소재 단체로, 리비우의 대학생들에게 국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을 제공한다. 2023년 12월, 유엔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 및 제네바의 다른 국제기구와 함께 SEMA 우크라이나를 위한 자선 경매를 개최했다.(https://leopolisforfuture.org/leopolis-for-future-for-sema-ukraine/)
'러시아적 세계' 또는 '러시아적 평화'라는 의미를 가진 용어로, 소련의 붕괴 후 러시아 정교회를 중심으로 새로운 민족 정체성을 모색하고 러시아 문화를 확산시키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에는 전쟁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주변 국가들에 대한 무력 침공을 정당화하고 자신들의 영향력을 계속해서 행사하려는 민족주의적 의지를 내포한 용어로 비판받고 있다.
브라질 출신 사진작가 마우리시오 리마(Mauricio Lima)는 분쟁 이후의 사회 문제와 반인도주의적 상황으로 변할 수 있는 일상에 초점을 맞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분쟁을 기록한 사진으로 2015년 퓰리처상 후보에 올랐으며, 이듬해 유럽 난민을 다룬 작품으로 최종 수상했다.
글로벌 성폭력 생존자 기금(GSF)은 2022년 성폭력 생존자들의 피해 현황과 그들에게 제공 가능한 배상 및 구제책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이들에게 시급한 배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자 우크라이나 정부 및 다른 단체들과 협업해 2023년 피해자들에게 임시 배상을 제공했다. (https://www.globalsurvivorsfund.org/where-we-work/ukraine/)
'SEMA 우크라이나' 이리나 도브한 대표가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속 수많은 여성들이 당하고 있는 가혹한 폭력과 피해를 고발한다.
[2022 기림의 날 특집]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철학자 라다 이베코비치(Rada Iveković) 교수와 인류학자 백영경 교수의 대담 자리를 마련했다.
우리는 시민단체로서 국제기구 외부에서 활동하며,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민 인 블랙 런던은 2000년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런던 중심부 트라팔가 광장 인근의 에디스 카벨(Edith Cavell) 동상 주변에서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한국YWCA연합회 활동이 전하는 '위안부' 해결 운동과 연대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