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문제 연구소는 일본군‘위안부’문제에 관한 연구자의 활동을 장려하고 관련 주제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웹진 <결>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웹진 <결>의 향후 콘텐츠 개선과 발전을 위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앞으로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데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래 이미지 링크) <참 여 하 기>※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합니다.※ 응답해 주신 내용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웹진 <결> 콘텐츠 및 웹사이트 개선을 위한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웹진 <결>은 ‘위안부’ 문제에 관한 연구자의 활동을 장려하고,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일반 대중의 이해를 높이고자 발행하는 웹진입니다. 2019년부터 여러분과 소통해 온 웹진 <결>이 2025년 시스템 개선과 함께 메뉴와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새롭게 변화한 웹진 <결>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의견 주신 분들을 추첨하여 소정의 기프티콘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문 대상 : 웹진 <결> 이용자설문 방식 : 구글 설문지 조사 진행 기간 : 2025년 12월 8일(월) ~ 2025년 12월 19일(금) / 2주간설문참여하기 >> ※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합니다.※ 응답해 주신 내용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웹진 <결> 콘텐츠 및 웹사이트 개선을 위한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과거사 청산과 화해에서 독일은 일본의 대립 모델로 여겨진다. 그러나 독일에서도 청산되지 못한 과거는 여전히 남아 있다. 이 글은 나치 정부로부터 피해입은 전시 성폭력 피해자들의 이야기다.
전범 자필진술서라는 형식의 고백이 어떻게 반성이나 성찰의 계기로 작용했을까 라는 질문이 떠오른다. </b>
이들의 몸을 횡단하는 방사성 물질은 이들의 몸속 세포만을 변형시킨 것이 아니다. 그것은 딸이자 아내,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을 요구받는 여성들의 삶을 굴절시켰다. 한국 여성 원폭 피해자의 생애사의 많은 부분은 그들의 신체에 갊아 있는 민족과 국가, 원폭증 장애, 그리고 가족과 여성이라는 굴레를 날카롭게 드러낸다.
일본군'위안부' 관련 명부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고, 거기에서 무엇을 읽어 낼 수 있을까? 일본군'위안부' 관련 명부를 분석한 연구를 모아서 정리한 『덧칠된 기록에서 찾은 이름들』의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해본다.
일본군은 왜 '위안부' 명부의 작성과 관리를 중시했을까. 일본군이 만든 '위안부' 관련 명부 종류와 연구의 의미를 살펴본다.
Interviewer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Interviewee : 강정숙
Interviewer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Interviewee : 송연옥
Interviewer :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Interviewee : 윤정옥
에카 힌드라티(Eka Hindrati)와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인도네시아 내 일본군‘위안부’ 연구와 조사의 진행 상황, 그리고 공통의 역사로 연대하기 위해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를 물어보았다.
권명아 (동아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 김헌주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 / 소현숙(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 여순주 ((전) 한국정신대연구소 연구원) / 윤명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조사팀장) / 이선이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 / 임경화 (중앙대 중앙사학연구소 연구교수) / 조경희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HK교수) / 정용숙 (중앙대 독일유럽연구센터 연구교수) / 허윤 (부산외대 만오교양대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