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상 (현 한중문화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 식민과 냉전 연구회 이사)
해방 직전 발행된 중국 잡지 『대전화집』에 담긴 연합군 구출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의 소식
일본군은 왜 '위안부' 명부의 작성과 관리를 중시했을까. 일본군이 만든 '위안부' 관련 명부 종류와 연구의 의미를 살펴본다.
일본군'위안부'에 관한 미국보고서 자료해제 1부. 연합군번역통역부(ATIS) 조사보고서 제120호
이선이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
이희자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대표)
나카가와 히사코 (中川寿子) / 번역 정해린
야스다 치세 (保田千世) / 번역 정해린
소현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연구팀장)
진실의 반대는 거짓이 아니라 망각.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그 역사를 잊지 않으려는 바람과 노력이 또 한 편의 공연으로 빚어졌다. 창작판소리 '별에서 온 편지-김학순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