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여성법정 20주년 특집] 웹진 <결>에서는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을 맞아, '아카이브814'에 등록된 <a href="https://www.archive814.or.kr/Contents/html/sub_col01.html"><strong><span style="color:#800080;">2000년 여성법정 관련 기록물</span></strong></a>을 법정이 진행된 시간순으로 정리하여 소개한다.
전쟁과 점령, 그리고 특별이란 수식어로 감추어진 공창제
이선이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
일본 공창제의 역사를 따라가다 만나게 되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국가 차원의 책임
전범 자필진술서라는 형식의 고백이 어떻게 반성이나 성찰의 계기로 작용했을까 라는 질문이 떠오른다. </b>
'SEMA 우크라이나' 이리나 도브한 대표가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속 수많은 여성들이 당하고 있는 가혹한 폭력과 피해를 고발한다.
‘2026 유엔 분쟁 관련 성폭력 보고서’가 전하는 성폭력 급증 실태와 보편적 인권과 평화를 위한 제언
5·18 계엄군에 의한 성폭력 피해자들의 통합적 치유 모임 '열매'가 먼저 걸으며 개척하고 있는 길
이미지 작가가 직접 전하는 ‘위안부’ 역사 리서치 트립
무책임한 일본 정부를 압박할 때 자주 소환되는 '과거 청산 모범국' 독일. 그러나 독일에서도 성 강제노동 피해자들은 이중 삼중으로 배제되었고, 지금까지 법적 피해자 지위 인정은 물론 배보상이 이뤄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