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의 역사에 대한 폄훼와 왜곡이 확산되고 있는 시기에 디지털 아카이브는 신뢰도 높은 정보 저장고이자 소통 플랫폼으로 역할을 키우고 있다.
김서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상과 배상 문제를 둘러싼 복잡하고 씁쓸한 인도네시아 정치 현실과 사회적 관심
소현숙
중국 상하이에 남겨져 있는 '위안부' 유적지와 박물관을 찾아 떠난 여행의 첫 탐방지 '중국'위안부'역사박물관' 이야기
여행에세이 [2021, 평화로드]는 일제 침탈과 일본군‘위안부’관련 흔적이 남아있는 지역을 살펴보고 그 안에 담겨있는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그 두 번째 글 ‘통영편’을 전합니다.
송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