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행 ((사)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 부설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 팀장)
백선행
지역에서의 일본군‘위안부’ 운동은 청소년 시민들이 주인공들이고 희망이다.
이경희
기지촌 여성들의 역사 지우기에 던지는 질문과 실천
박정민
한국YWCA연합회 활동이 전하는 '위안부' 해결 운동과 연대의 의미
남유진
점령과 억압, 가부장적 구조 속에서도 살아남고 저항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삶을 이어가는 팔레스타인 여성들
이동화
[기림의 날 특집] 김복동의 위안소 생활부터 인권운동가⋅평화활동가로 활동하기까지 삶의 궤적을 살펴본다.
김선미
조경희 (성공회대 교수)
조경희(趙慶喜)
공공과 지역사회의 협업으로 추진되는 경남 남해 ‘박숙이기록관’ 건립 사업
한양하
〈관부재판과 끝나지 않은 Herstory〉 전시가 탄생하기까지는 대학원생들의 보이지 않는 수고가 존재했다. ‘연구보조원’이나 ‘조교’라는 이름으로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자신의 삶과 연구자 정체성을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대학원생 김효영, 민경택, 장찬영 씨를 청년좌담에서 만나 보았다.
김효영
[2022 기림의 날 특집] 김문숙 회장의 별세로 인해 야기된 부산정대협과 역사관의 변화 노력은 최근 새로운 전환의 시점에 직면해 있는 국내 일본군‘위안부’ 운동에 몇 가지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다.
문경희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 특집] 올해는 2000년 12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년 전 아시아 모두의 시민운동이 되었던 2000년 여성법정의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한다.
양미강
시민들이 주도하여 전국에 만들어진 평화의 소녀상 설치는 단지 설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억과 행동의 장소가 된다는 점에서 아큐파이 운동이기도 하다.
장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