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여성법정 20주년 특집] 올해는 2000년 12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년 전 아시아 모두의 시민운동이 되었던 2000년 여성법정의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한다.
양미강
20세기 가장 비극적인 인권 유린 범죄 중 하나인 일본군'위안부' 피해는 재발을 막고 미래세대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서라도 역사적인 기록유산으로 채택, 관리되어야 한다.
한혜인
2000년 여성법정은 시민운동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이 글은 2000년 여성법정의 영향을 받아 2015년에 열린 인도네시아 집단 학살에 관한 국제민중법정에 관한 이야기다.
사스키아 E. 위어링가 (Saskia E. Wieringa)
정의와 인류애에 대한 헌신, 여성 폭력에 대한 관심과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스틴티노시와 이곳에 도착한 평화의 소녀상 이야기
주세삐나 데 니콜라
[2022 기림의 날 특집] 문제의 극복을 위하여 위안부 이슈 관련 역사 인식을 한일 시민들이 함께 다각적으로, 냉철하게 연구 검토하면서 공동의 인식을 만들어나가는 작업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후사 도시오
[2000년 여성법정 20주년 특집] 일본 방송사 NHK의 PD였던 이케다 에리코는 어떤 과정을 거쳐 여성들의 전쟁과 평화자료관의 명예 관장이 되었을까. 그 과정을 담은 글을 통해 '위안부' 문제의 해결과 미래에 대해 생각해본다.
이케다 에리코(池田恵理子)